갤러리 신리(GALLERY SHILI)가 부산 해운대 TENO에서 열리는 그룹전 "여름을 닮은 소재: 리넨과 옻칠"전에 참여하게 되었음을 기쁜 마음으로 알려드립니다. 이번 전시는 옻칠 제품을 선보이는 저희의 첫 공식 데뷔 무대입니다. 새로운 작품들과 함께 여러분을 맞이할 날을 기대합니다. 전시 상세 정보는 아래를 확인해 주세요.
「여름을 닮은 소재: 리넨과 옻칠」
리넨・삼베・모시는 아마・대마・저마라고도 불리며, 식물의 줄기에서 추출한 천연섬유로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나 옛부터 여름용 직물로 널리 사랑받아 왔습니다.
이러한 마섬유를 테마로 도쿄의「LINEN & DECOR」와 부산의「GALLERY SHILI」가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여름을 준비했습니다.
시원하고 부드러운 리넨과 삼베・모시 위에 겹겹이 입힌 옻칠의 깊이감.
올여름 두 브랜드가 빚어낸 단아한 조화를 부산의 숨은 보석 「테노 해운대」에서 경험해 보세요.
□ 전시기간:
5월 22일(금) 11:00~18:00
5월 23일(토) 11:00~18:00
5월 24일(일) 11:00~17:00
□ 전시장소: 테노 해운대, 부산 해운대구 우동 540-1
@teno_haeundae